“건원엔지니어링 컨소시엄, 건축사사무소 테크뱅크·TS 엔지니어링 등 구성”
송도 11공구에 들어설 글로벌타운 3차 사업 조감도 ⓒ인천글로벌시티 제공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송도 11공구에 들어설 글로벌타운(가칭) 3차 사업의 건설사업관리(CM)를 맡을 업체로 ㈜건원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원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건축사사무소 테크뱅크·TS 엔지니어링으로 짜여져 있다.
이로써 건축·기계 전기·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건설사업관리단이 갖춰져 시공사 선정과 6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추진 중에 있는 송도글로벌타운 3차 사업은 이달 말 사업계획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글로벌타운 3차 사업 지하 2층 지상 25층, 35층, 44층 등 총 14개동, 1700세대 규모다.
한편 글로벌타운 3차 사업 시공사 입찰에 참여한 국내 대형 건설사는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총 4개사로 다음달 말 쯤 입찰 제안서 접수 및 심사를 거쳐 3월 초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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