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제거·미끄럼방지 바닥재·욕조 철거·안전손잡이 설치 등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는 고령자들의 안전한 거주를 위한 올해‘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고령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체 기능과 생활 방식을 고려해 관련 시설에 대한 맞춤형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371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문턱 제거, 미끄럼방지 바닥재 교체, 욕조 철거, 안전 손잡이 설치, 밝은 조명(LED) 교체, 경사로 설치 등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가구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더욱 세심한 맞춤형 개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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