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4시부터 회원사 담당자 대상
제도개선 방안 및 IT 개발사항 등 설명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6월 말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개설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회원사 설명회를 개최한다.
26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거래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전 회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가 진행된다. 거래소는 지난 16일부터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았는데, 약 2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는 제도개선 방안과 IT 개발사항 등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거래소는 이달 13일 오는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총 12시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르면 내년 말 24시간 거래 체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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