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2025년 4분기' 경영설명회에서 "스마트폰 수량 리더십 공고히 유지했다. 2025년 4분기와 연간으로 전년 대비 확대됐다"면서 "AI 기술 변곡점에서 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며 시장 방향성을 주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부품 원가 상승이 예상되나 당사 AI 기술 리더십 및 안정적인 공급망을 활용해 플래그십 중심 신모델 판매를 확대하겠다"면서 "S26 시리즈의 성공적인 런칭, 폴더블 제품의 견조한 판매, N-1(S25)과 FE제품군 판매 확대로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하반기 경쟁력을 갖춘 폴더블 신제품으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A시리즈는 새 사업 기회를 발굴해 소비자들이 당사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여건을 만들고 경쟁력 있는 AI 기능과 녹스 보안 솔루션 확대 적용으로 지속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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