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율촌 컴파운딩 공장 연 50만t…매출 2조원 기대"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입력 2026.02.04 17:12  수정 2026.02.04 17:13

롯데케미칼은 4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율촌 컴파운딩 공장과 관련해 "현재 11개 라인이 가동 중이며 연말까지 총 23개 라인을 구축해 연간 50만t 규모의 국내 최대 컴파운딩 공장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전체 컴파운딩 물량의 50%를 차지하는 규모다.


이어 "완공 시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률은 5~10% 수준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모빌리티와 IT 사업에 특화된 고기능성 소재 중심의 스페셜티 사업을 강화하는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