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규가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11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동규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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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고등학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동규는 다정한 국어 선생님 윤동주 역을 맡았다. 다정함 속에 남다른 과거를 품은 인물로, 주변을 세심하게 챙기면서 동시에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규는 웹드라마 ‘썸 끓는 시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제주에 부는 바람’, tvN D ‘필수연애교양’ 등에 출연했다. JTBC2 ‘미친, 딜리버리’, 넷플릭스 ’K-드라마 같은 사랑을 하고싶어’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성균관 유생이자 비운의 운명을 살다 간 한성 역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4월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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