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설 명절 연휴 대비 감천항 합동 보안 훈련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2.11 10:38  수정 2026.02.11 10:38

관계기관 실무자 등 합동 진행

부산항 보안공사직원이 범죄상황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일 감천항 현장에서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인 항만운영을 위해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보안공사와 합동 보안훈련을 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관계기관 실무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했다. 내외국인 밀입국 및 불법 범칙 물품의 국내 밀반입 예방 등에 대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했다.


연휴 기간 보안 시설물 오작동 예방을 위해 유해‧위험 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개선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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