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 보코서울강남
IHG 호텔 & 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보코서울강남(voco Seoul Gangnam)’이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세계적인 샴페인 브랜드의 대명사인 ‘모엣 샹동 임페리얼 브뤼(Moët & Chandon Imperial Brut)’를 곁들인 ‘보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보코서울강남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마리오(Amarillo)’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의 정형화된 차(Tea)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상큼한 딸기 디저트와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자랑하는 모엣 샹동 샴페인을 함께 제안하며 더욱 활기차고 럭셔리한 오후를 선사한다.
메뉴 구성은 호텔 셰프가 엄선한 8종의 달콤한 딸기 디저트와 3종의 짭짤한 세이버리 메뉴, 그리고 향긋한 커피 또는 티가 기본으로 포함된다. 여기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모엣 샹동 샴페인을 바틀로 이용하거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옵션을 추가로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낮술’ 문화와 일상 속 작은 사치를 즐기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아마리오의 무드와 모엣 샹동의 섬세한 버블이 만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코 서울 강남 관계자는 “기존의 정형화된 애프터눈 티 세트에서 벗어나,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구성을 기획했다”며 “보코만의 트렌디한 분위기와 명품 샴페인의 만남은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코 서울 강남의 ‘보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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