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올림픽 첫 무대 ‘우아한 몸짓’ [밀라노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2.18 15:04  수정 2026.02.18 15:04

이해인. ⓒ 연합뉴스

한국 피겨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연착륙했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61점에 예술점수(PCS) 32.46점을 합쳐 70.07점을 받았다.


시즌 최고점(67.06점)을 경신한 이해인은 9위를 기록, 상위 24명이 나서는 프리 스케이팅 출전권을 여유 있게 확보했다.


이해인은 오는 20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6번째 순서로 은반 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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