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 연합뉴스
이해인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서 8위에 오른 뒤 “살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여자 피겨는 2010 밴쿠버 대회 김연아 이후 5회 연속 '올림픽 TOP 10' 계보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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