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경영성과급은 임금 아냐"…한화오션 손 들어줘

어윤수 기자 (taco@dailian.co.kr)

입력 2026.03.12 10:21  수정 2026.03.12 10:59

한화오션 퇴직자들 최종 패소

ⓒ데일리안DB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2일 한화오션 퇴직자 97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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