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엠카운트다운’(위)·‘뮤직뱅크’ 화면 캡처
16일 I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드는 지난 12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데뷔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펼쳤다.
이날 보이드는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 비주얼과 함께 서정적인 멜로디, 거칠고 생생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감정이 점차 고조되는 무대를 완성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과 SNS에서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 등 멤버들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쇼케이스와 음악방송 무대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국내외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리더 송유찬은 “데뷔 첫 주 활동을 통해 많은 응원을 받으며 무한한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며 “보이드의 음악이 감정을 모으고 서사로 나아가는 과정의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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