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정범채 경영기획실장,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입력 2026.03.17 18:02  수정 2026.03.17 18:02

경기교통공사는 정범채 경영기획실장이 지난 11일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 실천 및 장학금 기부 등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범채 경기교통공사 경영기획실장이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행정 등 경쟁력 있는 인물과 기관을 발굴 및 점검하여 사회발전 기여자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치판단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범채 실장은 현재 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 옥정호수공원 플로깅,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총괄하며 기관의 ESG 경영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21년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심폐소생술 실시로 골든 타임을 지켜 소중한 생명을 구해 '고양특례시장의 모범시민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bhc그룹의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의로운 일을 펼쳐 사회공헌 활동을 한 시민을 찾아 이들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대상자로 선정돼 bhc그룹 히어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범채 경기교통공사 경영기획실장은 “경기도민을 위한 ESG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게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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