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대로 외벽에 초대형 벚꽃 연출…야간 퍼포먼스·체험존 운영
LG전자가 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였다. 미디어 파사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상영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LG전자
LG전자가 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인다.
22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미디어 파사드는 가로 20m, 세로 28m 규모로, 초대형 벚꽃나무를 중심으로 한 환상적인 영상 콘텐츠가 구현된다. 우주 공간 속 행성 위에 거대한 벚꽃나무가 꽃을 피우고, 꽃잎이 흩날리며 공간을 채우는 장면을 통해 봄의 따스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4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상영된다. LG전자는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야간 라이팅 퍼포먼스 ▲최신 기술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플래그십 스토어를 찾는 고객들이 첨단 기술로 구현된 벚꽃 아래에서 특별한 봄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전자 플래그십 D5'는 LG전자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한 대표 오프라인 공간이다. 'Dimension5(다섯 번째 차원)' 콘셉트 아래 1층 고객 맞이 공간, 2~4층 제품 체험 공간, 5층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구성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플래그십 D5는 최근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공간 디자인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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