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까지 신청
2026년 경남 주말어장 운영 어촌체험휴양마을 모집 포스터.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센터장 현도성, 이하 경남센터)는 ‘2026년 경남 주말어장’운영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경남 주말어장’은 어촌체험휴양마을 체험어장 일부를 도시민에게 일정 기간 분양해 어촌 생활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다양한 마을에서의 어촌 체험과 지속적인 귀어귀촌 관심 유도를 위해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주말어장을 운영한다.
스탬프 투어 참가자는 프로그램 운영 마을을 3회 이상 방문하면 팀당 최대 10만원 상당 체험비를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 마을은 추가적인 관광 소득 창출과 더불어 마을 홍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경남도 내 어촌체험휴양마을이다. 갯벌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고 주변 관광자원이 풍부해 관광객들이 체류할 수 있는 마을이면 된다.
접수는 내달 9일 오후 2시까지다. 신청 서식 및 접수처 등 자세한 내용은 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도성 경남센터장은 “체험, 미식 등 마을의 특색있는 고유자원을 알리고 싶은 많은 경남어촌체험휴양마을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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