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가 입주한 상상플랫폼 ⓒ 인천시 제공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3일까지 올해 신규직원 공개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10명으로, 정규직 7명과 계약직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의 경우 6급 정보통신 1명, 7급 건축 1명, 7급 MICE 1명, 7급 일반행정 2명, 7급 일반행정(장애인) 1명, 7급 일반행정(보훈) 1명이다.
계약직은 계약 6급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6급 섬발전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7급 선재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 1명이다.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연령, 학력, 전공에 제한이 없다.
정규직은 서류·필기전형,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7월 1일 최종 임용되고 계약직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6월 1일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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