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출신 금비, 붐과 찍은 과거사진 공개 "누구세요?"

입력 2010.03.26 10:47  수정
솔로로 화려하게 변신한 금비(왼쪽)와 과거 그룹 레카로 활동하던 모습.

최근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거북이 출신 금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석한 금비는 '독설가' 왕비호에 의해 방송인 붐과 그룹 레카로 활동하던 시절 모습이 폭로돼 큰 웃음을 선사했다.

금비는 2003년 거북이 멤버로 합류하기 전인 2001년 그룹 레카의 멤버로 먼저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붐이 레카 출신인 것은 널리 알려졌지만 금비의 경우 처음 확인된 사실.

이날 왕비호는 마치 만화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듯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입은 금비와 붐의 예전 사진을 들고나와 금비를 비롯한 방청객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금비는 "레카 활동 당시 애니매이션 <레카>의 주제곡을 부른 인연으로 코스프레를 하고 활동했다"며 "82년생 동갑내기인 붐과 나는 극중 주인공인 도리와 곤지로 분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비는 현재 타이틀곡 <콩닥콩닥>으로 트로트가수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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