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2주기 인터뷰>이정국 당시 천안함 실종자가족협의회 대표
"유가족들은 아직도 아픔에서 못헤어나와 수면제 없으면 못자"
지난 2010년 4월 20일 오후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앞에서 이정국 당시 실종자가족협의회 대표가 취재진과 만나 앞으로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다.
지난 2010년 4월 29일 경기 평택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해군장으로 열린 천안함 46용사 합동영결식에서 조문을 마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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