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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내 손가락 절단 사고, 도착했을 땐"


입력 2013.08.15 11:10 수정 2013.08.15 11:14        김상영 넷포터
샘 해밍턴 아내 ⓒ JTBC

샘 해밍턴이 아내의 손가락 절단사고 사실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해 병약한 척하며 남자를 낚는 마녀의 스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샘 해밍턴은 "촬영 때문에 제주도에 갔을 때 서울에 혼자 있던 아내가 대문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 됐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이어 "아내가 혼자 입원하고 마무리하여 도착했을 땐 수술이 끝난 상태였다. 그런 강한 모습의 아내가 더 걱정되고 지켜주고 싶었다"라고 훈훈하게 이야기를 마무리 했다.

이와 함께 샘해밍턴은 아내와의 또 다른 일화는 물론 호주 상남자다운 발언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샘의 솔직한 발언은 16일 오후 11시 JTBC '마녀사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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