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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웨딩드레스 "지성이 골랐다던 그 드레스 알고보니..."


입력 2013.09.24 11:57 수정 2013.09.24 12:29        김명신 기자
이보영 지성 웨딩화보 ⓒ 그라치아

지성과 결혼식을 앞둔 배우 이보영이 국내 디자이너 지춘희의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이보영은 고가의 해외 유명 웨딩드레스 협찬 제안을 마다하고 지춘희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춘희 디자이너의 패션쇼에 게스트로 참석,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바 있는 이보영이 그 인연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예비신랑 지성은 앞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이보영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골라줬다. 뭘 입어도 예쁘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바로 지춘희 웨딩드레스였던 것.

한편 이들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한 매체를 통해 사랑 가득한 청첩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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