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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시집' 예지원 멱살 "촬영 도중 제작진 항의 왜?"


입력 2013.10.02 09:09 수정 2013.10.02 09:17        김명신 기자
예지원 멱살 ⓒ JTBC

배우 예지원이 '대단한 시집' 촬영 중 제작진의 멱살(?)을 잡은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철없는 며느리들의 辛나는 시집살이-대단한 시집'에서는 꽃게잡이 댁 며느리가 된 예지원의 시집살이 모습이 그려진다.

"제가 요리를 못 해요"라고 고백했던 예지원의 불안함은 결국 적중, 전투적으로 뛰어들었지만 혼자서 대가족 식사준비를 해내기엔 역부족이었고 결국 서툰 요리 실력 때문에 식구들은 두 시간 넘게 저녁상을 기다려야 했다는 것.

겨우 한숨 돌리고 잠이 들자마자 새벽 2시에 꽃게잡이를 위해 다시 일어나야 했던 예지원은 결국 제작진의 멱살을 잡고 "너무하는 거 아니냐"며 애교어린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예지원은 언제 그랬냐는 듯 특유의 4차원 긍정 마인드로 열심히 꽃게잡이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예지원의 혹독한 시집살이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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