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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8살 때 아버지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입력 2013.10.14 11:59 수정 2013.10.14 12:05        선영욱 넷포터
주상욱 ⓒ SBS

배우 주상욱이 숨겨둔 가족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를 언급했다. 그간 여러 작품에서 실장님이나 재벌 2세 역을 맡아 부잣집 도련님 이미지롤 각인된 그지만 남모를 아픔이 있었던 것.

주상욱은 “8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며 홀로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과 사랑에 대해 공개해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겉으로 보기엔 부잣집에서 자라 보이는데 아니구나” “어린 나이에 얼마나 상심이 컸을까” “어머니가 주상욱 보며 뿌듯해하시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주상욱이 출연한 ‘힐링캠프’는 1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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