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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윤은혜 올누드 파격…정용화 "첫눈에 반해"


입력 2013.10.15 11:44 수정 2013.10.15 13:54        김명신 기자
미래의선택 윤은혜 누드 파격_방송캡처

"제가 첫눈에 반했죠. 물때문에..."

'미래의 선택' 윤은혜가 파격 열연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1회에서는 '미래의' 미래(최명길)의 독설에 충격을 받은 '현재의' 나미래(윤은혜)가 바다로 향했고 이 과정에서 물고기를 본 미래는 옷을 벗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이 모습을 우연히 박세주(정용화)가 보게 됐고 그의 아름다운 뒷모습을 카메라 영상에 담다 매력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래는 큰 미래에게 "작은 물고기를 봤는데 살려고 아등바등 거리더라. 이 작은 것들도 살려고 하는데... 바닥을 치고 올라오니 뭐든 할 수 있을거 같다"며 앞으로의 대변신을 예고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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