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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가요제' 목격담 속출 "지드래곤-형돈 상남자 컨셉트"


입력 2013.10.17 19:25 수정 2013.10.17 21:22        김명신 기자
무도가요제 지드래곤 인증샷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본격 녹화에 돌입한 가운데 그 열기가 속속히 전해지고 있다.

빅뱅의 지드래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 있는 팬들의 글들 역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 팬은 "무한도전 가요제 7팀 모두 카메라 리허설이 끝났어요. 지용군과 도니도니 정형돈씨 맨살에 흰 수트로 깔쌈한 상남자의 컨셉! 둘의 합이 너무 좋아서 본방 기대이상을 보실것 같아요"라고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빨리 보고 싶다", "지금 가면 늦나", "너무 기대돼", "방송 언제해요"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저녁 7시부터 녹화에 돌입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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