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오후부터 찬바람 불고 ‘쌀쌀’

스팟뉴스팀

입력 2013.10.24 10:17  수정 2013.10.24 10:23

가을 반짝 추위 주말까지 이어질 듯

24일 오후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이번 주말까지 가을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BS뉴스 화면캡처

볼에 스치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쌀쌀한 아침이었다.

24일 현재 서울의 기온은 11℃로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부터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서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춘천의 낮 최고기온은 18℃ 광주 21℃ 부산 22℃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밤에는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기 시작해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6℃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옷차림을 미리 신경 쓰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

한편 오늘부터 다시 시작될 가을 반짝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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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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