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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글래머 노출 파격 "볼륨 이 정도였나"


입력 2013.11.04 13:36 수정 2013.11.04 13:43        문대현 인턴기자
그룹 미쓰에이의 민이 파격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민 인스타그램

미쓰에이의 민이 섹시한 자태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3일 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d so much fun hosting with these boys!(이 소년들과 함께 즐거운 진행을 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이 양쪽에 2PM의 택연, EXO의 크리스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민은 상반신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쓰에이 민, 완전 섹시하다.”, “두 명의 남자 아이돌 사이에 서 있는 민, 좋겠다.”, “민이 몸매가 저렇게 좋았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민, 택연, 크리스는 3일 킨텍스에서 열린 공연 ‘유투브 뮤직 서울’의 진행을 맡아 좋은 호흡을 선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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