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류시원 항소 공판 앞두고 아내 '위증죄' 추가고소 왜?


입력 2013.11.05 12:26 수정 2013.11.05 12:41        김명신 기자
류시원 추가고소 ⓒ 데일리안DB

배우 류시원이 아내 A모씨를 상대로 추가 고소한 사실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일 Y-STAR에 따르면 류시원 측은 앞선 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류시원 측은 "사건 자체가 확대되는 건 원하지 않고 있지만 A씨가 법정에서 명백하게 다른 자료들에 의해서 입증될 수 있는 사실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거짓으로 증언한 부분도 있고 그로 인해서 재판부가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는데 있어서 좀 부당한 영향을 받을 우려도 있다는 점 때문에 위증죄로 추가 고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월 류시원은 아내를 폭행, 협박 및 위치추적 혐의 등으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선고공판 직후 류시원은 무죄를 주장하며 즉각 항소, 오는 8일 항소공판이 진행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