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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안선영 결혼하더니 파격 노출 "글래머 어마어마"


입력 2013.11.16 09:09 수정 2013.11.16 10:49        김명신 기자
안선영 글래머 자태 ⓒ 메이크오버쇼

'미녀의 탄생: 리셋' MC 안선영의 파격 노출이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TrendE(트렌디)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미녀의 탄생: 리셋'에서는 마빡이 댄서의 굴욕을 벗고 비주얼 댄서로 변신한 김신혜씨와 새로운 도전자 '턱주가리 가제트녀' 여예슬씨의 대결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메인MC 안선영은 가슴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결혼 후 물오른 미모와 몸매라는 찬사와 더불어 눈길을 압도해 감탄을 자아냈다.

'미녀의 탄생: 리셋'은 매회 리셋 과정을 거친 2명의 주인공이 등장해 '미녀 of 미녀'를 가리며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안선영, 오초희 등이 출연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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