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경찰 여자 3호, 걸그룹 춤사위로 '치명적 반전 매력'
SBS '짝' 여자 3호가 걸그룹 댄스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짝' 애정촌 62기 1부에서는 여자 3호가 등장해 "경찰"이라며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들은 남성 출연자들 앞에서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특히 여자 3호는 걸그룹 시크릿의 노래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선보여 남자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남자 5호는 "깜짝 놀랐다. 반전녀 같다"며 놀라워했고 남자 2호는 "코피가 터질까봐 일부러 먼 산을 바라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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