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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지 잠버릇 언급 "친구 불러놓고 자(?)"


입력 2013.11.26 09:55 수정 2013.11.26 10:08        문대현 인턴기자
수지가 잠버릇을 공개했다. KBS2 '안녕하세요' 화면캡처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자신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수지가 출연해 게스트들 사연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친구의 XX 때문에 힘들다’의 답을 맞추기 위해 모든 패널들이 고민하던 중 수지는 “잠버릇”이라고 말을 했다.

이에 MC신동엽은 “잠버릇? 그러면 친구랑 매일 자야 한다는 거 아니냐”고 말해 수지를 당황하게 했다.

수지는 “그게 아니라 나는 친구를 불러놓고 자는 잠버릇이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는 7.5%의 시청률을 내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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