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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턴' 정준하 괴력 주먹, 전현무 울상 "홍석천 머리 되겠다"


입력 2013.11.26 09:47 수정 2013.11.26 09:52        부수정 기자
마이턴 정준하 괴력주먹 ⓒ 방송 캡쳐

tvN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 새 MC 정준하가 '괴력 주먹'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tvN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에서는 전현무 팀(전현무, 홍진영, 홍석천)과 구멍팀(김종민, 김보성, 천명훈)의 주사위 게임이 벌어졌다.

이날 전현무 팀은 구멍팀 나라인 독일에 도착했고 독일 문화를 체험하는 벌칙을 받았다. 벌칙은 주먹을 쥐고 상대방 이마를 훑고 지나가는 '아웃토반 레이싱'.

정준하는 벌칙 대상으로 전현무를 지목했다. 벌칙을 받은 전현무는 "세 번만 더 하면 이렇게 되겠다"며 홍석천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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