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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깨진 국회. 쪽지예산 파행


입력 2014.01.01 09:18 수정 2014.01.01 09:23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으로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항의 하던중 강창희 의장과 정홍원 총리에게 예산안 처리에 대한 정부의 인사말을 멈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으로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항의 하던중 강창희 의장과 정홍원 총리에게 예산안 처리에 대한 정부의 인사말을 멈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으로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거세게 항의 하자 강창희 국회의장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를 불러 대화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 의원들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집단 퇴장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끼워넣기 편법 증액 됐다고 주장하며 항의해 정회된 가운데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의석에서 해명을 듣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끼워넣기 편법 증액 됐다고 주장하며 항의해 정회된 가운데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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