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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수영, 지난해 2번이나 열애설 부인한 까닭


입력 2014.01.04 04:44 수정 2014.01.04 04:50        김봉철 넷포터
수영-정경호. ⓒ 데일리안 DB

배우 정경호가 소녀시대 수영과의 교제를 인정하며 과거 부인했던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이미 정경호와 수영은 두 차례나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하지만 양 측의 입장은 분명했다. 친한 선후배 사이로 연인은 관계는 결코 아니다라는 것이 그들의 입장이었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가 공식적으로 보도됐고, 양 측의 소속사 역시 이를 인정하게 됐다. 그러자 정경호 측은 지난해 입장을 뚜렷하게 밝히지 못한 부분에 대해 “수영이 아이돌 그룹이라서 조심스러웠다”고 견해를 밝혔다.

수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이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작년부터 가까워졌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만 밝힌 상황이다.

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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