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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새정치는 역사의 명령”


입력 2014.01.05 13:59 수정 2014.01.05 14:06        박항구 기자

새정치추진위원회에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정치추진위원회에서 열린 인선 발표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의원 등과 손을 맞잡고 있다. 윤 공동위원장은 위원회 참여 배경 등에 대해 “국민적 열망인 새 정치를 구현하는데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이제 새 정치는 전 국민의 열망이고 시대의 요청이자 역사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새정치추진위원회에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정치추진위원회에서 열린 인선 발표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의원 등과 손을 맞잡고 있다. 윤 공동위원장은 위원회 참여 배경 등에 대해 “국민적 열망인 새 정치를 구현하는데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이제 새 정치는 전 국민의 열망이고 시대의 요청이자 역사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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