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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유노윤호 관중석 포착 "창민이 데리고 갈게요"


입력 2014.02.05 10:31 수정 2014.02.05 10:38        문대현 인턴기자
유노윤호 관중석 포착_KBS2 ‘우리동네 예체능’화면 캡처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농구 편 마지막으로 예체능팀과 서울팀의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창민의 마지막 출전을 기념하고 응원하기 위해 유노윤호가 경기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경기 시작 30분 전에 도착한 유노윤호는 “그동안 창민이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며 “이제 창민이 제가 데리고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시합이 끝날 때까지 관중석에 앉아 경기에 집중하며 예체능 팀을 응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누구하나 없으면 허전한 사이가 될 것 같다.보기좋아요~ 응원할께요!!”, “유노윤호는 마음도 착하네. 예쁘다”, “동생 위해주는 모습 보기 좋네요~훈훈^^”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체능 팀은 서울 팀을 64대 62로 꺾으며 농구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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