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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자체최고…선위 두고 하지원 vs 전국환 '긴장 고조'


입력 2014.02.18 12:07 수정 2014.02.18 12:14        김명신 기자
기황후 시청률 ⓒ 방송캡처

'기황후' 인기가 심상치 않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30회는 26.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2.7%보다 무려 3.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이다.

더욱이 기승냥(하지원)과 연철(전국환)의 본격적인 대결을 암시해 시청률 30%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방송 말미에는 18일 방송되는 '기황후' 31회 예고편이 공개, 왕유(주진모)가 준 비리 장부가 자신의 손에 들어온 승냥은 대승상 연철(전국환)의 목을 조르고 나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11.2%, KBS2 '태양은 가득히' 1회는 3.7%를 기록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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