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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소이현 열애설 해명 "작품 통해 가까워진 것은 사실"


입력 2014.03.03 12:26 수정 2014.03.03 12:41        김명신 기자
김형준 소이현 열애설 ⓒ 김형준 트위터

배우 소이현과 김형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3일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자체발광그녀'에 출연하며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게 됐다는 것.

김형준 소속사 에스플러스 측 역시 "작품 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것은 맞지만, 사귀진 않는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소이현과 김형준이 1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편 소이현은 현재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MC로 활약 중이며, 오는 5일 첫방송 되는 SBS 드라마 '쓰리 데이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형준은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출연 중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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