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필독, 첫 승 감격…"아직도 꿈만 같아"

문대현 인턴기자

입력 2014.03.26 10:42  수정 2014.03.26 10:43
필독이 태권도 첫 승 소감을 전했다. ⓒ빅스타 트위터

아이돌그룹 빅스타의 필독이 트위터에 '예체능' 첫 승의 소감을 남겼다.

26일 빅스타의 트위터에는 "그토록 원했던 '예체능' 첫 승, 아직도 꿈만 같아요! 정말 눈물 날 뻔. 늦은 시간 모니터 해준 온리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필독은 태권도복을 단정하게 갖춰 입고 뿌듯한 표정을 지은 채 늠름한 자세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체능 어제 재미있게 봤어요! 필독 활약 앞으로 기대할게요!", "필독 귀여워요", "새로운 체육돌 필독 파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필독은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태권도 첫 승을 거두며 에이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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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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