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회담? 안철수 오만 그 자체”

박항구 기자

입력 2014.03.31 13:10  수정 2014.03.31 13:10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 원내대표는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기초선거 정당공천 등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에 대해 “여당은 안중에 없고 선거의 중립의무를 준수해야 할 대통령에게 회담을 제안한 것은 오만 그 자체”라고 밝히며 비판헀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 원내대표는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기초선거 정당공천 등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에 대해 “여당은 안중에 없고 선거의 중립의무를 준수해야 할 대통령에게 회담을 제안한 것은 오만 그 자체”라고 밝히며 비판헀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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