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전지현, 공식 행사 취소…"애도 분위기 동참"

부수정 기자

입력 2014.04.17 11:59  수정 2014.04.17 12:00
김수현 전지현 ⓒ 데일리안 DB

배우 김수현과 전지현이 17일 공식 행사를 취소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수현과 전지현은 17일 서울 명동에서 각각 화장품 브랜드와 주방용품 브랜드 관련 행사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전 행사를 취소했다.

전지현이 모델로 나선 휘슬러 코리아 측은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김수현 측도 애도의 뜻을 표하며 행사를 취소했다.

조인성 측도 이날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가전제품 행사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같은 이유로 행사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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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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