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권오중 "유인영, 가슴 파인 옷 자꾸 눈이..."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5.02 06:21  수정 2014.05.02 06:24
별바라기 유인영 ⓒ 방송캡처

‘별바라기’ 권오중이 유인영의 노출 의상과 관련해 묘한 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출연한 유인영은 "예능에 자주 안 나와 지금 너무 떨린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다 처음 뵙는다"라고 운을 뗐다.

송은이는 "연예인 사이에서 유인영이 인기가 많다. 실물을 본 분들이 너무 멋있다고 칭찬하더라"면서 유인영에 대해 호평하자 드라마 '기황후'에 함께 출연한 권오중은 “유인영이 촬영장에서는 의상을 입어 드레스 입은 걸 처음 본다. 파인 옷을 입어 눈이 간다”고 솔직 발언해 폭소케 했다.

한편 ‘별바라기’는 스타와 팬들이 함께 출연하는 신개념 토크쇼로 MC 강호동 신동, 송은이, 권오중, 소유, 이휘재, 인피니트, 유인영, 은지원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실제 몸매 어떻길래", "별바라기 유인영 정말 예쁘더라", "별바라기 유인영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많구나"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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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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