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마약 저격' 이후 근황…"생일 기념" 자축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3.25 14:43  수정 2026.03.25 14:43

ⓒ 박봄 SNS

그룹 2NE1 박봄이 멤버 산다라박을 겨냥한 글을 올린 이후 처음으로 SNS에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25일 자신의 SNS에 “생일 기념. 박봄.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984년 3월 24일생으로, 하루 늦게 생일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특유의 짙은 눈매와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산다라박 발언 이후 처음이다. 앞서 박봄은 자필 편지를 통해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 사실을 감추기 위해 자신이 희생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SNS를 통해 “마약을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후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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