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2' 캐스팅 윤곽, 이영애 김소현 "검토중"…이연희는?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5.03 08:44  수정 2014.05.03 08:58
대장금 ⓒ MBC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MBC 사극 '대장금2'의 캐스팅 소식이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인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특히 주인공 역에 이영애와 극중 이영애의 딸 역으로 김소현이 제안을 받은 사실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이영애 측은 "여전히 검토중"이라는 입장이앋. 김소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 역시 "'대장금2' 출연제안을 받았다. 현재 출연 여부를 논의 중이나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대장금2'는 지난 2003년 방송됐던 '대장금'의 시즌2격으로, 김영현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장금의 제자 역으로는 이연희가 물망에 올랐다는 보도에 대해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안조차 받지 못했다"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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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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