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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열애 중? "원정도박 당시 간호한 여친은 어디로..."


입력 2014.05.08 12:28 수정 2014.05.08 12:30        김명신 기자
ⓒ 데일리안DB

해외 원정 도박 파문으로 자숙 중인 신정환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1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신정환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하의 디자이너와 교제 중이다. 7일 MBN은 미모의 여성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신정환의 모습을 포착, 보도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1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기소됐다가 같은 해 12월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당시 신정환은 오른쪽 정강이뼈 수술을 받았으며 여자친구인 A모씨의 간호를 받으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더욱이 A씨는 신정환을 간호했을 뿐만 아니라 그가 동남아 등지로 도피 생활을 할 때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 위로하고 계속해서 사랑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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