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빵집, 지난해 계약 만료…이제는 이민호 빵집?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4.05.23 13:30  수정 2014.05.23 13:32
윤하 소지섭 ⓒ MBC '별이 빛나는 밤에'

가수 윤하가 21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지섭과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이날 MC들이 윤하에게 "소지섭이 '라디오스타'에는 안 나왔는데 윤하가 진행하는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는 나왔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윤하는 "제가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적이 있다. 이후 소지섭 씨가 제 라디오에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시 케이크와 피처링 노래 제목이 새겨진 목걸이를 선물로 받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MC 김구라는 "소지섭이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다. 직접 만든 것은 아니겠지"라고 말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윤하 소지섭 빵집에서 가져왔다고 해도 케이크 받았다니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지섭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 관계자는 소지섭 빵집과 관련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한 프랜차이즈 카페를 'by 51k'라는 이름으로 운영한 것은 맞다. 하지만 지난해 말 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해당 프랜차이즈 빵집의 모델도 현재는 배우 이민호가 맡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안치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