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현장…몰입도·긴장감 대단해

박정천 객원기자

입력 2014.06.10 15:08  수정 2014.06.15 14:36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공개 행사 현장에서 배우 서범석 박미유. ⓒ 비오엠코리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공개 행사 현장에서 배우 소냐. ⓒ 비오엠코리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공개 행사 현장에서 배우 이건명. ⓒ 비오엠코리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공개 행사 현장에서 배우 정동하. ⓒ 비오엠코리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공개 행사 현장에서 배우 한지상. ⓒ 비오엠코리아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실 공개가 10일 종로5가 아리온 연습실에서 진행됐다.

이 날 연습실 공개에서는 이번 시즌 새로 무대에 오르는 출연진들을 중심으로 장면 시연이 진행됐다. 시드니 칼튼 역의 서범석, 이건명, 한지상, 찰스 다네이 역의 정동하, 박성환, 루시 마네뜨 역의 최현주, 김아선, 마담 드파르지 역의 이혜경, 소냐 등이 참여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대표곡인 ‘Reflection’, ‘I can't recall’ 등 주요 9개 장면을 공개하였다.

완벽하게 캐릭터로 분한 배우들과 더욱 탄탄해진 드라마로 본 공연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연습실 공개를 통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오는 25일부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현장'을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박정천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