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뺑덕' 정우성·이솜, 17살차 넘은 격정 키스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9.11 18:16  수정 2014.09.11 18:20
'마담 뺑덕' 티저포스터에서 키스 나누는 정우성-이솜. ⓒ '마담 뺑덕'

고전 '심청전'을 현대로 옮겨온 영화 '마담 뺑덕' 정우성과 이솜의 러브신이 눈길을 모은다.

영화 '마담 뺑덕'은 두 남녀의 지독한 사랑을 그린 치정 멜로물. 17살 차이인 주인공 정우성과 이솜은 티저포스터에서 은밀한 키스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욕망에 눈 멀다. 집착에 눈 뜨다'라는 카피가 더해지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마담뺑덕에서 벗어날 수 없는 독한 사랑 속에 시력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 정우성은 키스를 나누는 순간에도 덤덤한 표정으로 ‘나쁜남자’의 매력을 연출했다.

또한 '학규'의 어깨를 움켜쥔 '덕이' 이솜의 손에서 그에 대한 집착을 엿볼 수 있다. '마담 뺑덕'은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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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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