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윤형빈 득남…산모 아이 모두 건강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15 00:07  수정 2014.09.15 00:17
정경미 ⓒ 데일리안 DB

개그우면 정경미가 득남했다.

14일 오후 정경미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라마드레산부인과에서 3.44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정경미 소속사 측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아들 출산에 남편인 윤형빈은 얼떨떨하면서도 굉장히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개그맨 대표 한 쌍이다.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개그 콘서트'에 출연하며 주가 상승했다.

2006년 동료 개그맨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윤형빈과 정경미는 지난해 2월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임신 8주차를 알려 큰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14일 득남하며 결혼한 지 1년 7개월 만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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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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