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화장 지웠어’ 1위…3살 연하 미모 아내 화제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17 00:00  수정 2014.10.17 07:15
개코 아내 김수미 ⓒ 김수미 트위터

개코가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3살 연하 아내의 미모가 화제다.

개코가 16일 데뷔 15년 만에 자신의 첫 솔로 앨범을 공개하고, 더블 타이틀곡 `화장 지웠어`가 멜론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개코가 작사, 작곡, 편곡한 또 다른 타이틀 곡 ‘장미꽃’은 자신의 아내를 떠올려 만들었다. 개코의 아내 김수미씨는 개코보다 3살 연하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수미씨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24살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만나 8년째 붙어있지만 날이 갈수록 더 사랑스러운 인간. 그러고 보니 내 청춘 네한테 다 바쳤네. 조금 억울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순함과 귀여움을 합쳐놓은 듯 수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개코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개코 아내 진짜 미인이다”, “개코 아내 김수미씨 완전 여신”, “개코 예쁜 아내 있어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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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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