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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유재석, 서태지 눈도 못 마주쳐”


입력 2014.11.02 07:09 수정 2014.11.02 07:13        김상영 넷포터
‘무한도전’ 박명수 유재석 서태지(MBC 화면캡처)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 서태지의 관계를 폭로했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90년대 가수들을 불러 모으겠다”며, “‘서태지와 아이들’을 섭외하자”고 깜짝 제안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서태지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내가 한 번 전화해보겠다. 친구 됐지 않나”라고 밝혔다.

하지만 함께 방송을 진행 중인 박명수는 “서태지 눈도 못 마주쳤다”고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명수는 이어 “서태지, 여기 나오면 가만 안 둔다”고 선언하며 “일단 정중하게 시작하겠다. 말 놔도 되죠?”라고 상황극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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